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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직원 코로나19 확진...결국 제392회 임시회 전면 취소 결정

기사승인 2021.03.03  21: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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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소회의실에서 3일 좌남수 의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긴급 의사일정 변경 논의를 위한 회의를 가졌다.ⓒ일간제주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최근 의회사무처 직원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 19)확진에 따른 감염확산 방지 등 방역강화를 위하여 오늘(3일)오후 2시, 좌남수 의장 주재로 의장단·상임위원장 회의를 개최, 제392회 임시회 운영과 관련하여 3월 4일 예정된 제2차 본회의 등 남은 일정을 전면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소회의실에서 3일 좌남수 의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긴급 의사일정 변경 논의를 위한 회의를 가졌다.ⓒ일간제주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3일까지 예정된 6일간의 상임위원회 활동기간 중 2일간(3. 2.~3. 3.) 회의를 중지한데 이어, 의회 내 대면 최소화 및 집합 자제를 위한 선도적인 조치로, 이번 회기에서 보류된 심사안건에 대해서는 3월 17일부터 3월 24일까지 예정된 제393회 임시회에서 처리하는 것으로 했다.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소회의실에서 3일 좌남수 의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긴급 의사일정 변경 논의를 위한 회의를 가졌다.ⓒ일간제주

한편, 지난 2월 28일 의회사무처 코로나19 최초 확진자 발생 이후 전 의원 및 전 직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여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다.

또한, 청사 전체에 대한 방역을 실시하는 등 강력한 대응조치를 전개해 나갔다.

양지훈 기자 koreanews1973@daum.net

<저작권자 © 일간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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