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34
default_setNet1_2

제주해경, 제주파출소 연안구조정 명명식 가져

기사승인 2020.08.11  16:43:26

ad35

공유
default_news_ad1
   
▲ ⓒ일간제주

제주해양경찰서(서장 고민관)는 오늘(11일)오전 10시 제주항 연안구조정 푼툰계류장에서 제주해경 제주파출소 소속 연안구조정 S-25정의 명명식을 고민관 제주해경서장 및 각 과장, 파출소 경찰관 등 40여명이 모여 명명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일간제주
   
▲ ⓒ일간제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7월 2일 제주해경 제주파출소에 배치되어 입항과 동시에 장비운용과 각종 구조 훈련 등을 마치고 순찰 64회 신고접수 후 출동 11회 총 113시간을 운행하고 오늘 명명식을 갖게 되었다.

※ 주요 제원

- 2019. 11. 1. 경남마린텍에서 건조. 2020. 6. 25일 준공.

- 승선원 8명, 길이 14.4m, 폭 4.3m, 750마력×2 디젤엔진,

- 최대속력 35노트(시속 약63km).

   
▲ ⓒ일간제주
   
▲ ⓒ일간제주

이에 고민관 제주해경서장은 “제주파출소 신형 연안구조정 명명식을 계기로 기상 악화시에도 해양 사고 현장에 대한 신속한 초기대응과 구조업무 수행으로 질 높은 해양치안서비스를 제공하여 더욱 안전한 바다를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송미경 기자 news@ilganjeju.com

<저작권자 © 일간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