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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대반전 1위 효녀 제주댁 ‘양지은’...팬들의 사랑나눔도 넘쳐 ‘화제’

기사승인 2021.03.02  20: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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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양지은 갤러리(팬덤)제공>ⓒ일간제주

‘미스트롯2’준결승에서 아쉽게 탈락했지만 우여곡절 끝에 결선에 올라온 이후 TOP7 결승전 1라운드에서 대역전을 이뤄 큰 화제가 되었던 가수 양지은.

특히, 앞서 양지은은 친부에게 신장을 이식한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전하면서 ‘효녀가수’라는 수식어가 븥었다.

이런 가운데 양지은의 팬들도 아름다운 사랑 실천에 나서 화제다.

양지은의 팬덤 ‘양지은 갤러리’측은 “양지은님이 아버지께 신장을 이식해드리면서 선한 영향력이 우리사회에 퍼지고 있다”며 “여러 기부처를 탐색해본 결과 결승 진출 축하기념으로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에 기부하기로 했고, 금액은 109만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미스트롯2’ TOP7 결승전 1라운드가 동시간대 지상파방송보다 높은 30%이상대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매번 대역전과 각자의 숨겨진 매력이 넘쳐나면서 매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주댁 효녀가수 양지은이 이러한 분위기를 타고 ‘미스트롯2’ 결승까지 이어가 최종 진(眞)의 영예를 안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양지훈 기자 koreanews1973@daum.net

<저작권자 © 일간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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