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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마요네즈, 제주종합사회복지관에 자체 제작 달력 판매 수익금 80만원 기부

기사승인 2021.01.26  23: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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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간제주

26일, 식당마요네즈(대표 양정효)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정숙)에 80만원을 기부했다.

식당마요네즈는 2년간 자체 제작한 달력을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제주도 아동들을 위해 기부하고 있다. 2020년 달력 수익금은 서귀포시 아동 보육 시설에 기부하였으며, 올해의 수익금은 제주시내 아동들을 위해 사용하고자 제주종합사회복지관으로 후원을 결심하게 되었다.

식당마요네즈가 기부한 80만원의 후원금은 제주시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 가정에 보육비 및 학습비로 사용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식당마요네즈가 아동 가정 지원을 위해 나눔을 전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종합사회복지관은 1985년에 개관한 제주도 1호 종합사회복지기관으로 어린이가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는 아동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일간제주 news@ilganjeju.com

<저작권자 © 일간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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