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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경, 바다로 추락한 SUV차량 운전자 사망 관련 본격 조사 나서

기사승인 2021.01.14  10: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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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주해경 제공)ⓒ일간제주

제주해양경찰서(서장 조윤만)는 오늘(14일)새벽 제주시 도두항 유람선 옆 바다로 추락한 SUV차량의 운전자 A씨를 구조하였으나 사망했다고 밝혔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14일 새벽 0시13분께 제주시 도두동 도두유람선 물양장 북쪽 끝단 약 100m 해상으로 SUV차량이 라이트에 켜진 상태에서 바다로 추락하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 (사진-제주해경 제공)ⓒ일간제주

이에 제주해경은 0시30분경 차량이 추락한 현장에 구조대 등이 도착, 0시34분경 바다에 입수 0시56분경 운전자 A씨를 구조 육상으로 인양 소방에서 심폐소생술 등을 실시하였으나 의식이 없어 1시14분 시내 병원으로 긴급 이송조치했다.

그리고 제주해경은 추락한 차량 주위에 라이트 부이를 설치하고 2시15분경 크레인 및 민간잠수사 이용 추락한 차량을 육상으로 인양작업을 진행했다.

   
▲ (사진-제주해경 제공)ⓒ일간제주

한편, 제주해경에서는 해상으로 추락한 SUV 차량 관련 주변 CCTV 등을 통해 추락 원인 등을 상세히 조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양지훈 기자 koreanews1973@daum.net

<저작권자 © 일간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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