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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이시언, 제주도서 '이별 여행' 시작…"발전된 모습 보이고파"(종합)

기사승인 2020.12.19  03:4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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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나 혼자 산다'에서 하차하게 된 배우 이시언의 마지막 정모가 공개됐다.

18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얼장' 이시언을 떠나보내는 이별 여행이 담겼다.

이시언의 등장에 앞서 무지개 회원들은 레드카펫과 꽃가마로 화려한 이별식을 거행했다. 전에 없던 환대에 이시언은 "있을 때 좀 잘해주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이시언은 무지개 회원들과 제주도에서 마지막 정모를 떠난다고 알리며 눈길을 끌었다. 이시언은 "저의 이별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며 2년 정도 고민한 끝에 하차를 결정했다고 털어놨다. 이시언은 "항상 느꼈던 게 우리 멤버들은 최고의 사람들이라고 생각했었다. 저랑 같이 촬영하는 것도 영광스럽게 생각했다"며 "제 분야에서 최고가 아니더라도 더 발전된 모습을 보이고 싶다는 생각에 쉽지 않은 결정을 했다"고 고백했다.


스케줄로 인해 늦게 출발한다던 박나래뿐만 아니라 기안84와 성훈까지 여행에 지각할지도 모른다고 알려 이시언을 당황하게 했다. 그러나 기안84와 성훈이 이미 제주도에 도착해 '시언아 사랑해' 현수막을 들고 깜짝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시언은 당시 눈물을 흘릴 뻔했다고. 더불어 기안84가 이시언의 다양한 모습을 그린 단체옷을 준비해 감동을 더했다.

이시언은 가장 먼저 돌고래 탐사를 위해 무지개 회원들을 이끌었다. 파도 따라 요동치는 보트에 아우성이 빗발쳤고, 회원들은 "빨리 하차하세요", "그냥 가세요"라고 소리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고통스러워하던 것도 잠시, 회원들은 돌고래를 목격하고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소리쳤다. 회원들은 진귀한 광경에 입 모아 찬사를 보내며 돌고래를 보게 해 준 이시언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시언은 "다 좋아해 줘서 너무 좋았다. 돌고래 봤으니 내년엔 좋은 일이 생길 거다"고 덕담했다.

이윽고 박나래가 개성 강한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박나래는 방어회와 묵은지 등을 직접 공수해와 무지개 회원들을 위한 만찬을 준비해 본격적인 여행의 시작을 알렸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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