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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직격탄 제주 소상공인, 라방으로 판로 개척

기사승인 2020.12.17  00: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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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간제주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제주 소상공인들에게 라방(라이브커머스 방송)‘이 판로 개척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본부장 장동호)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주지역 소상공인 판로개척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2월 16일 ’온라인 제주 특산품 특별기획전 및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의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사회적협동조합 제주종합상사(이사장 이영호)와 함께 제주지역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판로 확대를 위해 사회공헌 일환으로 준비한 행사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제주형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지아이엔(GIN)방송(www.ginb.kr)의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주도의 신선한 감귤부터 귤피차, 감귤빵 등 특산품 5종을 오후9시부터 차례로 방송한다.

라이브커머스는 라이브(Live)와 이커머스(e-Commerce)를 합친 말로, ‘온라인(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하면서 실시간으로 제품을 판매하는 것’을 말한다.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제주지역 소상공인과 농산품의 코로나19 위기를 헤쳐나갈 대안으로 인기를 모을 전망이다.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는 “한국마사회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주지역 소상공인의 판로를 확대를 지원해 오고 있다. 새롭게 시도되는 동영상 라이브 방송을 통해 생산자와 고객이 온라인에서 함께 참여하는 특별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일간제주 news@ilganjeju.com

<저작권자 © 일간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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