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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쇼미더머니9' 콕스빌리, 스윙스 도발에 긴장감↑…디아크 등장(종합)

기사승인 2020.10.17  03: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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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쇼미더머니9'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쇼미더머니9' 스윙스와 콕스빌리의 대립 구도가 긴장감을 유발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net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9'에서는 1차 예선 조별 심사 현장이 공개된 가운데 스윙스, 콕스빌리의 살벌한 신경전이 손에 땀을 쥐게 했다.

앞서 '쇼미더머니' 시즌 3, 7, 8 프로듀서를 맡았던 스윙스는 지원자로서 파격적인 행보를 보여줬다. 팔로알토는 "3번 프로듀서 하고 저는 지원자 못할 것 같은데 용기가 대단하다"라며 놀라워했다.

스윙스는 지원자로 나온 이유를 밝혔다. 그는 "작년 말이 되게 힘들었다. 인맥 힙합 소리도 들었었다"라며 "날 미워해도 되는데 작년에 받은 상처 중에 가장 큰 거 얘기하겠다. '불도저' 무대를 했었는데, 댓글에 '예선 때 떨어질 놈, 퇴물이다' 하더라"라고 말했다.

스윙스는 "내 방패는 내 실력이었는데. 다른 건 다 괜찮다. 뭐든 잘못했다고 하겠다"라면서 "음악을 뭐라고 하는데 내가 가만히 있으면 호구다. 그래서 나왔다. 퇴물 그 말 내가 진짜 사라지게 할 거다. 잘 봐라"라고 밝혔다.

이후 등장한 콕스빌리는 시선을 강탈했다. 얼굴을 가린 채 나타난 그는 스윙스와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팔로알토는 콕스빌리를 향해 "스윙스랑 사이 괜찮냐"라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콕스빌리는 "괜찮지 않죠"라고 답했다. 앞서 콕스빌리는 시즌 8에서 탈락한 후 스윙스를 디스한 곡을 발표했었다. 두 사람은 예선 대기실에서 재회할 때부터 모두를 긴장하게 만들었다. 스윙스는 인터뷰를 통해 "제발 엮이지 말자. 난 한때 널 형이라고 불렀지만 이젠 아니다. 작년부터 날 괴롭혔다. 디스곡도 만들고 저희 회사 애들도 저격했다"라고 밝혔다.

콕스빌리는 입고 있는 티셔츠에 대해 지나가는 길에 샀다면서 스윙스를 언급했다. 그는 "돈가스를 좋아하는 헬스장. 되게 마음에 드는 티셔츠다. 귀엽지 않냐"라고 비아냥거렸다. 기대하는 결과에 대해 그는 "특별히 그런 건 없고 재밌지 않을까 해서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특히 콕스빌리는 1차 예선에서 "아이 긴장되네"라더니 스윙스 앞으로 다가가 랩을 했다. 일촉즉발의 상황이 벌어지자 지켜보는 이들이 긴장했다. 가사에는 언론플레이, 구린 속임수 등이 나왔다. 콕스빌리의 도발로 순식간에 얼어붙은 예선장. 바로 스윙스의 순서가 이어졌다. 스윙스도 돌발 행동으로 콕스빌리에게 다가가 자극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가사 실수도 있었다. 과연 둘은 1차 예선에서 합격, 탈락 중 어떤 결과를 받게 될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Mnet '쇼미더머니9' 캡처 © 뉴스1

한편 이날 방송에는 디아크도 출연했다. 시즌 7에서 화제를 모았지만,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해 활동을 하지 않았던 디아크는 "출연 당시 안 좋은 일들이 있었다. 제가 반성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2년 동안 책임을 진 것"이라고 밝혔다.

디아크는 "사람들이 저를 나쁜 아이라고 생각 안 했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1차 예선에서 심경 변화가 있는 것 같다는 프로듀서의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한층 성장한 실력으로 합격 목걸이를 거머쥔 디아크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이목이 쏠린다.

이밖에도 릴보이, 안병웅, 칠린호미, 스트레이키즈 창빈, 원슈타인 등 쟁쟁한 참가자들이 다수 출격해 합격 목걸이를 받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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