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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종국 "근육 빠지느니 통장에 돈 빠지는 것이 낫다"

기사승인 2020.09.06  22: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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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김종국이 근손실에 대한 철학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6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배우 박은빈이 스튜디오 게스트로 등장한 가운데 '미우새' 아들들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종국은 헬스장에서 오랜 기간 근육 운동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김종국은 한계점에 이르러 근육통이 오면서도 "너무 좋다. 진짜 기분 최고다"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김종국은 한 백숙집에서 헬스 크리에이터 김계란, 남창희, 박준형을 만났다. 박준형, 김계란, 김종국은 운동 이야기를 하면서 고단백 식사에 대한 설명을 곁들이며 대화를 나눴다.

다소 이해할 수 없었던 남창희는 "이야기하는 것은 좋은데 먹으면서 이야기하면 안되겠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국은 "너무 좋아서 그런다. 이렇게 운동 이야기와 식이 이야기를 하니 정말 좋다"며 "우리들은 통장에서 돈 빠지는게 낫지 근손실 오는건 너무 싫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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