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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살' 이학주, 악역 끝판왕→현실 순둥이…반전 매력 발산(종합)

기사승인 2020.08.25  01: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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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이학주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고민을 털어놨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서는 배우 이학주가 출연해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화제의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악역 박인규 역할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학주는 "저는 그렇진 않은데, 제 인상을 세게 본다"며 고민을 들고나왔다. 이에 이수근은 "눈빛이 그런 게 있다. 쌍꺼풀 수술을 두껍게 하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모두를 놀라게 한 악역 연기에 '부부의 세계'를 시청하지 않았던 이수근이 '부부의 세계' 속 연기를 요청했다. 서장훈은 궁금해하는 이수근에게 "몰입해서 보다가 동네에 저렇게 생긴 애들이 하나씩 있는데, '어디서 저런 애를 구했냐'라고 생각했다"라며 이학주에 대한 첫인상을 털어놨다.

드라마 속 이미지와 달리 긴장 가득한 모습으로 대화하던 이학주는 이수근, 서장훈을 상대로 '부부의 세계' 속 박인규 연기를 완전히 달라진 눈빛으로 선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다. 더불어 박인규는 영화 '번지 점프를 하다' 속 이병헌이 열연한 서인우 연기까지 선보여 반전의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서장훈은 박인규를 위한 고민 해결법으로 "간단한 게 있다. 다른 장르 드라마에서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하고 대박이 나면 된다"고 전했다. 이어 이수근은 "박성웅같이 이미지 변신을 해라. 박성웅과 비슷한 눈빛이다"라며 "눈웃음이 좋다. 웃고 있을 땐 그런 이미지가 아니다"고 덧붙였다.

박인규는 최근 개봉한 영화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에서 '부부의 세계' 속 박인규와 달리 "우유부단한 취준생 역할을 맡았다"며 기대감을 안겼다. 서장훈은 박인규에게 "주목을 받았는데 이후에 잘 안돼서 묻혀버리는 경우가 있다. 지금부터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진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수근은 "앞으로 잘될 것 같다. 술 조심해라"고 충고하며 '앞으로 새처럼 훨훨 날아다닌다'는 점괘와 함께 미래를 응원했다.

이날 '물어보살'은 이학주 고민 외에도 다양한 고민 사연을 듣고 진심 어린 조언을 전했고, 자기 자랑 코너 '자랑해보살'을 통해 아이돌을 꿈꾸는 고등학생, 수타면을 만드는 초등학생 형제 등이 출연해 장기를 자랑했다.

한편,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선녀 보살 서장훈과 동자 이수근이 꽉 막힌 속을 확 뚫어줄 신통방통 해결책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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