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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Co2 없는 우도(牛島)를 만들어가는 주민주도형“녹색마을”녹색교통 “2주년”을 맞이하여...지금은?

기사승인 2020.08.12  11: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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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도사랑협동조합 이사장 김철수

- "미래를 무공해 섬으로 만들어가는 주민공동체조합 (법인)우도사랑협동조합"

- 우주에서 본 지구의 끝자락 우도(牛島)에서 저탄소 녹색운동 ⇨ Go- Go- Go

   
▲ 우도사랑협동조합 이사장 김철수ⓒ일간제주

친환경 전기차 중심의 녹색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새로운 도전과 기회로 준비하여 운행한지 2주년이 되었다. 우리지역을 주민들이 녹색운동으로 탄소 없는 섬(우도)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미래가치를 높이고 미래지향적인 개발을 위하여 새로운 도전과 기회로 지역주민 354세대 조합원을 구성하여 친환경 대중교통 환경조성을 위한 (법인)우도사랑협동조합을 설립하였다.

1단계사업으로 전기버스 20대를 해안길 대중교통수단으로 활성화 그린뉴딜정책에 발맞춰 환경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지속 가능한 발전, 현재 에너지 정책을 신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등 저탄소 녹색운동 경제구조로 전환하면서 생활 인프라의 녹색 전환, 녹색산업 생태계 조성, 저탄소 에너지 확산 등 이에 우도에서도 지역현실에 맞는 “자립형 녹색대중교통정책”을 추진 운영하고 있다.

미래의 관광 상품은 깨끗한 공기가 관광을 지속가능하게 만들어 나갈 것이다.

맑고 깨끗한 공기가 관광 자산이 될 수 있다,

섬 교통수단을 혁신하여 대중교통수단으로 디젤차에 비해 탄소배출 없는 효율성 높은 친환경제품 전기버스를 대중교통 운송수단으로 교통체제 해결하는 섬 주민들의 자발적으로 추진하여 운영하는 현실이다.

탄소발생을 줄이고 방문객에게 인체해가 없는 친환경제품 전기버스 도입으로 섬 보존과 관광객들에게 마을순환버스100% 전기차를 우도사랑협동조합에서 운영, 무공해 섬 탄소 없는 마을로 교통체제 개선하여 녹색 대중교통이용 환경조성에 주민들의 힘을 모아 노력하고 있는 섬이 바로 소섬(牛島)이다,

제주도에는 5개 섬 지도자들이 모여서 5개 녹색 섬 협의회를 지난 2018년 8월 25일 창립총회를 갖여 지금 활발히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는 우도와 같이 4개 섬도 주민 주도형 관광산업을 지역주민들이 창조하여 주민들이 투자를 하여 공유경제 활성방안으로 추진을 하는 모습들이 수면위에 뜨고 있다.

제주도의 5개 섬은 우도, 비양도, 마라도, 가파도, 추자도 등 현재 자립 녹색 섬으로 만들어 가고 있으며 2018년11월30일 5개녹색섬협의회 와 국제전기엑스포 간의 상호협력에 관한 MOU 체결을 하여 앞으로 친환경 녹색 섬 조성에 적극적인 활동이 전개될 것이다.

미래의 삶은 지역주민들이 주도하는 지속가능한 뉴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

일자리 창출 및 아름다운 행복과 건강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이 필요한 현실이다. 내 마을의 문제점들은 마을주민 스스로 좋은 해법을 찾고 문제점들을 결정하는 마을공동체가 되어야 한다.

지역의 발전은 원주민들이 노력을 해왔고 계속 노력을 하고 있다. 특정 자본가들이 관광사업을 펼쳐 혜택을 보는 세상이 아니라 앞으로는 다 같이 공동투자를 하여 공유경제 산업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춰 노력하는 자세가 우도(주민주)에서 서서히 물결이 치고 있다.

현재 보건데 ㈜우도해운(주민주70여명), ㈜우림해운(주민주105여명) ,(주)우도렌드(주민주240여명) 해운3사 등 모두 우도주민 주식주주415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또한 (법인)우도사랑협동조합 354조합원 등 주주, 조합원이 769명이 우도주민으로 구성되어 있고 여기에는 겸직되어 있는 주주 및 조합원이 있다.

우도는 주민주도형 공동체사업으로 변화가 되고 있다, 필자의 미래의 희망사항은 불가능한 소리이지만 3사 해운업+협동조합+오토바이업체(15여개)등 모든 사업체가 하나가 되어 우도면민 주로 구성하되 회사명은 “우도주식회사”로 하여 각 사업종류별 팀장을 구성하여 효율적으로 운영을 하면 주주들은 여기에서 나는 수익구조 배당금으로 노후에 생활을 할 수 있다고 간주한다.

이러한 혁신이 되기 위해서 주민의식구조가 변할 때 이뤄지며 필자는 주민들의 생각의 발상이 전화되는 그날을 기대해 본다.

미래의 삶음 주민들이 새로운 마음으로 혁신하여 마을의 주인으로서 서로 소통하고 직접 추진계획하며 문제점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이웃 간의 공동체를 회복하고 다양한 사업들이 마을주민들이 중심이 돼 공동체 가치 회복을 통한 마을구조 체제가 절실히 필요하다.

앞으로는 이렇게 안하면 삶이 어렵다. 왜 분쟁이 소리가 나니까, 지역사회의 관심과 마을일을 내 일처럼 생각하는 마을주민 의식구조가 바꾸어 나갈 때 지역경제가 활성화 된다고 본다. 작금에 와서 우도에도 조금씩 변화의 물결 공동체 회복으로 주민들 간의 서로 가까워질 수 있는 힘들이 모아져 가고 있다.

우도(牛島)는 연 200만 여명이 방문하는 아름다운 무공해 섬. 교통수단은 친환경 전기차로

관광객들이 우도방문시 차량이용에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하여 해안도로17km를 2018년04월18일 대중교통마을버스노선 신설 운행함으로써 아름다운 풍광을 즐길 수 있으며, 탄소제로 친환경섬 지역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전기버스 20대(조합원 자체부담22억) 새로운 도전 주민공동체사업으로 친환경 대중교통 이용조성에 최선을 다 하고 있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변화만이 미래가 산다는 명제아래 우도면(4리) 천진리, 서광리, 오봉리, 조일리, 리(里)행정호수 392호 중 354호 조합원으로 가입 90% 공동체 사업을 지향하는 최대 규모 대형 사업으로 마을안길 및 해안도로 전기버스 대중교통사업을 추진하여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는 4개 리(里)별 지도자 주축 공동체 형성이 되어야 하며 마을별 잠재되어 있는 관광자원 및 해산물자원을 통한 주민 맞춤형 공익공동체사업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조성이 필요한 시기임을 감안하여 노력하는 자세들이 보이고 있다.

그 지역에 잠재되어 있는 관광자원을 주민들의 선택을 통하여 공동투자 하여 네트워크 구축, 활성화를 통해 창출된 수익을 주민들에게 환원하는 시대로 만들어 가야 한다. 리별 공동체 수익사업 모델구현이 이뤄져야 하며, 파급효과가 큰 사업에 대한 아이디어를 지속가능한 우도 형 공동체 수익사업으로 연결 육성하여야 한다. 리별 단위 역사, 문화 ,관광 등 지역특성을 반영할 공동체사업에 올린 해야 앞으로 평화롭고 행복한 삶을 지속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경제소득이 지역에 환원되면 살기 좋은 마을이 된다.

숨어있는 자원을 활용한 공동체 사업으로 그 지역의 문제를 그 지역주민 스스로 해결해 일자리창출을 비롯해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지역자원을 활용한 생산·가공·판매 등을 추진하여 어른신들 과 함께하는 공동체 사업을 추진되어야 한다. 2030 에너지의 전환은 환경을 보전하고 우리의 삶의 질을 윤택하게 해줄 수 있는 녹색환경시대의 흐름이 우도에도 현재 진행 중이다.

현재 최대 교통수단부터 무공해 섬을 만들어 나가는데 우도사랑협동조합에서는 매연 없는 전기버스 20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 아름다운 섬의 보존과 관광 사업을 융합하여 질 좋은 융 복합형 우도를 만들어 가는데 다 같이 노력을 해야 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으며, 지역주민 주도형 녹색 섬 운동을 함으로써 우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증가추세로 이어질 수 있는 예측을 지역 지도자 및 주민들의 입에서 서서히 물결의 요동을 치고 있다.

고령화시대로 접어들었다.

앞으로 해녀 및 어선인구는 감소하는 현실이며 고령인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우도에도 온난화 등 기후변화로 인하여 해산물 생태변화로 수산물 생산량 감소 및 어선감소 등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현실이다.

어촌 공동체의 변화와 혁신성장을 위한 역량강화와 어촌특화 활성화를 통해 어업 외 소득 증대로 바다를 이용한 레저사업 등이 필요한 현실이다.

어촌사업은 어촌공동체가 원하는 희망인을 대상으로 어촌 체험 프로그램 개발과 어촌을 희망하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체험기회 및 컨설팅 기회를 제공이 되어야 한다.

앞으로 살아가는 방법은 그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 노력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미래를 지향하는 새로운 수단, 새로운 새 물결 운동과 새로운 역사를 창조해나가는 개방적인 협력과 연대가 이뤄져야 한다. 위기 속에서 희망을 준비하고 나눔과 함께 지속가능한 발전목표 타인과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 살아가야 한다. 그 지역의 미래를 행복한 삶을 유지하는 것은 지역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공동체노력이 필요 하는 시대가 되어야 한다.

김철수 news@ilganjeju.com

<저작권자 © 일간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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