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34
default_setNet1_2

“우리가 기억해야 할 역사 속 혐오는?”

기사승인 2020.07.14  00:50:31

ad35

공유
default_news_ad1
   
▲ ⓒ일간제주

국가인권위원회 제주출장소(소장 권혁일)는 (사)제주다크투어(대표 백가윤), 제주평화인권센터(센터장 홍기룡)와 [북토크 in 제주]를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 행사는 오는 15일 저녁7시부터 9시까지 진행한다.

이야기 손님은 '우리에겐 기억할 것이 있다'를 쓴 저자 박래군(인권재단사람 소장)과 요조(가수, 작가)가 출연하고, 토크사회는 백가윤 대표(제주다크투어)가 맡는다.

북토크는 책 '우리에겐 기억할 것이 있다'(박래군, 2020)를 중심으로, 제주4.3, 소록도, 5.18, 남영동 대공분실, 마석 모란공원, 세월호 등 인권현장 답사를 통해 본 인권 역사를 나누고자 한다.

아울러 약자, 소수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혐오표현과 차별에 관해 생각하고자 한다. 이 행사는 지역의 인권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되었다.

한편, 현장 북토크 참가는 마감되었으나, 국가인권위원회 유튜브로 생중계 영상으로 시청할 수 있다(https://www.youtube.com/c/NHRCkr)

일간제주 news@ilganjeju.com

<저작권자 © 일간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