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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민현 3경기 연속골' 제주, 안양 꺾고 6경기 무패행진

기사승인 2020.07.06  01:5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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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민현이 결승골을 터뜨린 제주유나이티드가 안양을 꺾고 6경기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시즌 초반 불안하게 출발했던 제주유나이티드가 점점 K리그2 우승후보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6경기 무패와 함께 어느덧 2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제주는 5일 오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의 '하나원큐 K리그2 2020' 9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최근 6경기 무패(5승1무)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간 제주는 5승2무2패 승점 17로 아직 9라운드 일정을 소화하지 않은 대전(승점 15)을 3위로 끌어내리고 2위로 점프했다. 1승3무5패(승점 6점)에 머물고 있는 안양은 최하위로 떨어졌다.

제주는 킥오프 후 1분만에 상대 김경민에게 선제골을 내주고 경기를 시작했다. 맥이 빠질 상황이었으나 불과 5분 뒤 이창민이 특유의 오른발 강슛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결승골의 주인공은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공민현.

공민현은 전반 32분, 김영욱의 패스를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해 안양 골망을 흔들었다. 지난달 28일 경남전과 지난 1일 서울 이랜드와의 FA컵에서 잇따라 골을 터뜨렸던 공민현은 3경기 연속골을 성공시켰다.

전반전이 끝나기 전에 승부를 뒤집은 제주는 후반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리드를 빼앗기지 않으면서 6경기 무패행진을 내달렸다.

아산에서 열린 경기에서는 홈팀 충남아산이 경남FC를 제압했다. 아산 입장에서는 너무도 값진 승리였다. 9라운드 만에 신고한 올 시즌 첫 승이었다.

충남아산은 전반 39분 헬퀴스트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한 뒤 후반 10분 이재건의 추가골로 격차를 벌렸다. 후반 22분 경남 백성동에게 만회골을 내줬으나 남은 시간 추가실점 없이 상대 공격을 봉쇄하면서 짜릿한 승점 3점을 챙겼다.

충남아산은 1승4무4패 승점 7로 8위가 됐고 아산을 잡았을 시 4위까지 도약할 수 있었던 경남은 2승5무2패 승점 11점으로 7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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