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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5' 유해진, 붕장어 잡았다…참돔 잇는 역대급 '어촌밥상'(ft.이서진)(종합)

기사승인 2020.06.20  03: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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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삼시세끼 어촌편5'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삼시세끼 어촌편5' 역대급 어촌밥상이 차려졌다.

1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5'에서는 '참바다' 유해진이 붕장어를 낚으며 환호했다. 앞서 돌문어, 참돔을 잡았던 유해진은 차승원과 손호준에게 붕장어 소금구이를 선물할 수 있었다.

이날 유해진은 갯바위에서 우여곡절 끝에 쏨뱅이를 먼저 낚았다. 낚시로 잡은 첫 쏨뱅이였다. 그는 "그래도 뭐가 있긴 있나 보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희망을 갖고 다시 낚싯줄을 바다에 던졌고, 심상치 않은 힘을 느꼈다. 또 다른 쏨뱅이를 잡은 것. 차승원은 유해진이 잡아 온 쏨뱅이를 손질하고 요리했다. 쏨뱅이 튀김을 선보이려 했다.

이때 유해진이 통발을 들어올렸다. 무언가를 보자마자 "우와~"라고 소리친 유해진은 손호준을 불렀다. 그는 "붕장어 준비하라 그래, 붕장어!"라며 신나게 말했다. 압도적인 붕장어의 비주얼이 봐도 봐도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차승원은 붕장어 요리를 준비하라는 말에 '급피곤'해진 기색으로 웃음을 샀다.

유해진은 '참바다'의 능력을 입증했다. '죽굴도 오대장' 중에서 도다리, 능성어만 제외하고 돌문어, 참돔을 잇는 붕장어까지 잡았기 때문. 귀찮고도 어려운 손질을 마친 차승원은 붕장어 소금구이와 쏨뱅이튀김을 내놨다. 쏨뱅이튀김에는 양념장을 얹어 한정식집 요리를 방불케 한 비주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세끼하우스의 역대급 어촌밥상이 완성됐다. 차승원은 "저게 마지막에 잡혀주냐"며 "조금 귀찮았지만 없는 것보다 낫다"고 말했다. 유해진은 공감하며 "갑자기 풍성해졌어"라고 뿌듯해 했다.

완벽한 저녁밥을 먹게 된 이들은 "이야~ 맛있다. 아주 담백하다", "붕장어는 회로 먹어도 맛있겠다", "쏨뱅이는 아주 희한하게 부들부들하다" 등 엄청난 호평을 내놓으며 먹방을 펼쳤다.

 

 

tvN '삼시세끼 어촌편5' 캡처 © 뉴스1


다음날 아침 메뉴는 달걀볶음밥과 된장찌개였다. 이른 시간부터 내린 비에 손이 차유는 서로를 도와가며 밥상을 차렸다. 궂은 날씨를 이겨낸 아침 밥상이 차려지고, 셋은 "진짜 맛있다. 이렇게 세끼를 먹어도 괜찮겠다"며 폭풍 흡입했다.

침샘 자극 한상을 먹어치운 유해진과 손호준은 설거지를 했다. 유해진은 '삼시세끼'와 함께 어느덧 5년이 흘렀다며 "우리 나중에는 '꽃보다 할배' 하고 있지 않을까?"라고 해 웃음을 샀다. 손호준은 폭소하더니 "나중에 10~20년 뒤에 이러고 있으면 웃길 것 같다"고 말했다. 유해진은 "그때는 즉석밥 먹어야지"라고 받아쳤다.

바다에 나가려던 유해진은 차승원이 준비한 물회 육수를 보고 깜짝 놀랐다. "왜 그랬어"라는 그에게 차승원은 "아니 그냥 만들어 놓는 거야. 혹시라도~"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차승원은 오이무침도 뚝딱 만들어뒀다.

유해진의 마음이 조급해졌다. 유일한 희망인 통발을 확인하러 갔다. 큰 기대를 안한 상황에 돌문어 두 마리가 들어와 있었다. 유해진은 진심으로 놀라며 환호성을 내질렀다. 차승원 역시 놀라워했고 점심은 문어 짬뽕으로 메뉴가 정해졌다. 차셰프는 수타 짬뽕면을 만들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유해진과 손호준이 따온 삿갓조개도 추가했다. 불맛이 들어간 차셰프표 짬뽕이 완성됐다.

 

 

 

 

tvN '삼시세끼 어촌편5' 캡처 © 뉴스1


다음주 예고편에서는 이서진이 마지막 게스트로 등장했다. 그는 배에서 내리자마자 "여기 왜 이렇게 멀어"라며 투정을 부렸다. 손호준을 보고는 "전복 따놨니?"라고 물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삼시세끼' 7년차 이서진이 본방송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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