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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발 확진 쏟아져…코로나 확진자 中보다 많아

기사승인 2020.06.20  0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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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위치도 - 네이버 갈무리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이틀새 방글라데시발 코로나19 확진자가 모두 8명 입국한 것으로 집계됨에 따라 방글라데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인도아대륙에 위치한 방글라데시는 최근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해 누적 확진자가 19일 현재 10만2292명으로, 세계 17위를 기록하고 있다.

 

 

 

일일 확진자 추이 - 월드오미터 갈무리


이는 코로나19 발원지인 중국의 8만3000여명(21위)보다 훨씬 많은 것이다.

최근 방글라데시 등 인도아대륙은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다. 인도가 38만1485명으로 세계4위이며, 파키스탄이 16만여명으로 세계 14위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이 지역은 더운 지역임에도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바이러스가 더위에 약하다는 속설을 뒤집고 있다.

방글라데시는 6월 들어 확진자가 일일 2000~3000명씩 불고 있으며, 17일에는 4000명을 돌파한 4008명을 기록하기도 했다. 방글라데시의 누적 사망자는 1343명으로 사망률은 1.3%에 머물고 있다.

한편 방글라데시의 인구는 1억6000만여 명으로 세계 8위의 인구 보유국이며, 세계에서 인구밀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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