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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건설㈜, 희망나눔 특별성금 1000만원 기탁

기사승인 2020.02.14  00: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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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간제주

유성건설㈜(회장 오헌봉)은 2월 12일 유성건설 회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희망나눔 특별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함께 참여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적십자사는 희망풍차 결연, 위기가정 긴급 지원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한다.

오헌봉 회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 회장은 1989년 유성건설을 창립해 제주도내 대표적인 건설회사로 성장시켰으며, 양로원, 장애인 시설 성금과 제주대학교 ‘유성 오헌봉 장학기금’조성을 통한 장학금과 발전기금을 기부하는 등 나눔 활동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다.

유성건설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성금 기탁, 난치병 학생 돕기, 희망풍차 결연 지원 등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2018년 대한적십자사 명예대장을 수상했다.

일간제주 news@ilganjeju.com

<저작권자 © 일간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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