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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J CUP@NINE BRIDGES’, 제주를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한다!

기사승인 2019.09.27  19: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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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해 4만 1천여명 대회장 방문, 전 세계 중계 방송으로 엄청난 경제 효과 창출…필 미켈슨과 최경주가 제주 홍보 영상 촬영…전 세계 제주 알린다

   
▲ THE CJ CUP @ NINE BRIDGES 자료 갈무리ⓒ일간제주

대한민국 하나뿐인 PGA 투어 정규 대회인 <THE CJ CUP @ NINE BRIDGES> (이하 THE CJ CUP, 더 CJ컵)이 다시 한번 제주를 찾는다. 지난 해 ‘메이저의 사나이’브룩스켑카가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성황리에 막을 내린 <더 CJ컵>은 제주도를 전 세계에 알리고 도를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올 해에도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 THE CJ CUP @ NINE BRIDGES를 통한 경제 효과

지난 2년간 각각 3만 5천, 4만 1천 갤러리가 대회장을 방문하며 대회가 열리는 제주도는 직,간접적으로 엄청난 경제 효과를 거두었다.리서치 전문 업체 조사 결과 지난 해 대회장을 방문한 갤러리 1명이 하루에 약 17만원 지출한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2018년 THE CJ CUP 대회의 직접적인 경제효과는 약 249억으로 추산된다. 또한 전 세계 226개국 10억 가구에 총 23개 언어로 중계 방송되며 약 1,840억 원에 가까운 미디어 노출을 거두며 엄청난 경제 효과를 거두었다.

#제주 홍보 영상, 올 해에는 레전드가 나선다

CJ그룹은 PGA투어 주요 선수들과 함께 제주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산물과 독특한 자연 환경을 배경으로 홍보 영상을 제작, 제주를 전 세계에 널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초대 대회인 2017년에는 아담 스콧이 서핑을 즐기고 제이슨데이는 해녀가 갓 잡은 해산물과 제주 특산물인 흑돼지 구이를 맞보며 제주를 알렸다.또한 지난 해에는 브룩스켑카가 제주 앞바다에서 51cm짜리 황돔을 낚으며 전 세계 미디어와 SNS를 통해 많은 골프 팬들에게 회자되기도 했다.그리고 대니 윌렛은 제주에서만 느낄 수 있는 오름의 풍경과 돌하루방을 만지며 제주를 만끽했다.

올 해에는 미국과 한국을 대표하는 레전드인 필 미켈슨과 최경주가 나서 제주를 더 널리 알릴 예정이다.

   
▲ THE CJ CUP @ NINE BRIDGES 자료 갈무리ⓒ일간제주

# 필 미켈슨, 브룩스켑카, 저스틴토마스, 조던 스피스… 막강해진 라인업

<THE CJ CUP @ NINE BRIDGES>은 지난 2년 간 저스틴토마스, 브룩스켑카가 우승하며 최고 수준의 선수가 우승하는 대회라는 이미지를 얻었다. 공교롭게도 당해 년도의 최우수 선수(Player of the Year) 수상자가 2년 연속으로 우승하여 ‘최우수 선수=THE CJ CUP 우승’ 이라는 공식도 생겨났다. 

올 해에는 Living Legend 필 미켈슨과 前 세계 1위 조던 스피스가 처음으로 제주도를 방문하여 한국의 골프 팬들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마스터스 우승자 패트릭 리드와 세르히오가르시아도 대회 출전을 확정 하였고, PGA 투어의 떠오르는 신예 군단인 매튜울프, 콜린모리카와 등도 출전하여 한국의 임성재와 선의의 경쟁을 펼치게 되었다. 또한 토미플릿우드와 최경주는 브릿지키즈를 통해 한국 골프 꿈나무들을 만날 예정이다.

송미경 기자 news@ilganjeju.com

<저작권자 © 일간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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