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국제로타리 3662지구 영주로타리클럽’ 2019-20 강경범 회장 취임

기사승인 2019.06.16  18:23:34

공유
default_news_ad1
   
▲ ⓒ일간제주

국제로타리 3662지구 영주로타리클럽이 2018-2019(제18대), 2019-2020(제19대) 회장 및 임원·이사 이 취임식이 지난 6월 14일 오후 6시 30분 제주오리엔탈호텔 한라홀에서 회장 및 임원, 이사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제18대 진정실 회장(2018-19)은 이임사에서 “이제 우리 영주로타리클럽은 창립한지 어느덧 거의 20년이 다 되어가고 있다.”고 전제한 후 “외형으로는 아주 떳떳한 중견 클럽으로의 성장을 마치고 이제 기지개를 활짝 펼 준비를 다 마치고 차기 태관 강경범회장님 임기에는 영주로타리클럽의 비상을 꿈꿔보겠다.”며 “저는 이제 영주로타리 회원으로서 자랑스러움을 가슴에 간직하고 이임식에 임하고 있으며, 떳떳한 영주로타리 회원으로서 태관 강경범 회장님과 차기 임원 여러분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하는 로타리안이 될 것을 약속드리며 이 자리를 물러나도록 하겠다”며 차기 강경범 회장을 비롯해 임원들과 회원들에 대한 기대감과 향후 일반 영주로타리클럽 회원으로서 맡은 바 업무를 다해 나갈 것을 피력했다.

이어 자리에 오른 제19대 태관 강경범 회장(2019-20)은 취임사에서 “ ‘2019-20 로타리 표어 : 세계를 연결하는 로타리, 지구표어: 즐기자 로타리, 영주로타리 표어: 함께하는 봉사”라고 강조한 후 “저와 집행부는 서로 연결하고 즐기면서 함께하는 봉사를 진행하려 할 것이며, 저희는 연결 할 것”이라며 “다양한 직업군의 회원들을 영입 하여 연결하고, 자매클럽과는 교류와 봉사로 한층 더 연결하여 우정을 더욱더 돈독히 할 것뿐만 아니라 해외 클럽과 연결하여 글로벌 봉사에 기초가 되도록 하겠다”며 영주로타리클럽이 나아갈 방향과 청사진을 전했다.

이어 강 회장은 “저와 집행부는 전 회원 EREY 1구좌, 회원 20명 증강, 해외 클럽과 자매결연, 그루터기건축봉사단 창단 이라는 조그마한 목표를 설정했다”며 “특히, 로타리안 으로서 기부의 기본이 되는 EREY 1구좌 기부와 직업을 통하여 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그루터기건축봉사단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그루터기 봉사단을 통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영주로타리클럽으로 나아갈 것이라며 격려와 지지를 당부했다.

   
▲ ⓒ일간제주

그러면서 강 회장은 “로타리를 통해 초아의 봉사를 실천하는 지역의 리더들과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은 저로서는 가슴 벅찬 영광”이라며 “세상에 감동을 나누면 행복이기에 행복하고 즐거운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려고 한다”고 마무리했다.

▣ 다음은 신임 인원 명단

▲ 회장 - 강경범 ▲ 차기 회장 - 이종창 ▲ 부회장 - 한상훈, 윤상선, 강승보, 홍상기 ▲ 총무 - 이승남, ▲ 재무 - 장용민, ▲ 사찰장 – 진정실, ▲ 멤버십위원장 - 최철수, ▲ 클럽홍보위원장 - 이정민, ▲ 클럽관리위원장 - 김상우, ▲ 봉사프로젝트위원장 - 이승철, ▲ 로타리재단위원장- 나금주

김남훈, 정애정 기자 news@ilganjeju.com

<저작권자 © 일간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