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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우도에도 신흥 글로벌(Global)관광시대가 열리다!!

기사승인 2019.05.01  01: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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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철수 일간제주 문화칼럼니스트(우도문화관광해설사)

   
▲ ⓒ일간제주

“자연과 인간이 상생하는 아름다운 섬...우도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사랑합니다!!”

글로벌 관광시대를 맞아 올해는 외국인 관광이 빼놓을 수 없는 것 같다. 글로벌 관광시대가 온다는 말을 들었을 때 매우생소한 말로 들었는데 지금 우도에는 중국, 인도, 일본, 미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택사스, 싱가포르, 홍콩, 블라디보스톤, 마카오, 이탈리아 등 과거와 달리 여러 나라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세계화 추세가 현실로 닥아 왔다.

최근 세계화 시대에 부흥하는 국제적 감각을 지닌 관광지로 국내외관광객 200만명을 넘어서는 시대. 관광가족이 찾아오는 관광지로 각광을 받는 섬으로 핵심을 이루고 있다.

우리나라 3,393개 섬 중 74번째로 큰 섬이며 지질시대는 신생대 제4기 홍적세 수성화산 활동에 의해 형성돤 화산섬이며 제주도 79개 유.무인도 중 제일 큰 섬으로 가장 동쪽에 위치한 떠오르는 태양의 섬이다.

한류열풍으로 인하여 외국인 관광객 수의 증가율로는 타 도시 비해 작지만 앞으로 서서히 많을 것으로 생각하며 우도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 중에는 중국인 관광객이 매우 높다.

“21세기는 글로벌 시대”

인류는 어느 곳에 있던지 행복하게 살아갈 권리가 있으며, TV이를 보면 인류의 사랑과 행복을 위해 지구촌 곳곳의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혼신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세계는 하나로 말로만 듣던 시대가 눈앞에 접한다.

우도를 찾는 이유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해안절경 맑은 공기와 깨끗한 바다가 비중 있게 제시되고 있고. 옛 돌담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누구나 한번은 찾고 싶은 섬 이기도하다.

자연이 병들면 인간들도 건강하게 살아 갈수 가 없다. 그러므로 나무한그루 풀 한 포기도 소중히 여기는 웰빙 관광이 필요하다.

공기가 맑고 깨끗한 청정지역으로 국내는 물론 국외도 잘 알려져 있으며 시시각각 변하고 있다. 달라지는 세상이 개인의 삶에 영향을 주고 또 개인의 반응은 세상을 바꾼다. 세상은 급속도로 빨라지고 있고 이러한 변화에 적응하는 능력이 없다면 도태가 된다.

관광은 일상생활의 때 묻은 심신을 여행을 통해 새롭게 하려는 활동 이 기도 하다. 젊음의 아름다움, 건강의 아름다움, 자연이 아름다움을 복합적으로 느끼고 체감할 수 있는 천혜의 맑은 공기를 생명으로 삼는 웰빙 치유의 도립공원이다.

자연자원의 보존이 곧 지역 경제의 기회를 창출하는 기회이기도 하다.

생태계의 균형을 깨뜨리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면서 지역의 잠재되어있는 자원과 문화를 알리며 환경은 항상 내가 아닌 관광객들도 다 같이 주인의식을 가져 지켜야 한다.

우도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으로 만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정신은 우리가 노력해야 한다.

언어와 관습은 달라도 자연을 사랑하고 가꾸는 마음만은 국경과 인종을 초월한다.

현무암 돌담이 얽혀 밭과 밭 사이 이어지고 그런 가운데 농로의 직선과 곡선이 교모하게 어우러지면서 그들만이 자아내는 아름다움이 있기에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한다.

자연은 인간에게 미적 경탄을 주고 인간은 마음을 정화 시켜주기도 한다. 산뜻한 미풍과 아름다운 우도봉의 풍경!

현대인의 질병의 근원은 과로와 스트레스이다.

자연을 만나보자 스트레스가 없어지고 미움이 없어지고 생명의 신비와 세상을 향한 새로운 사랑의 마음이 가득 채워질 것이다.

선조들에게 물려받은 이 아름다운 자연유산을 우리 후손에게 그대로 물려줘야 할 책임이 있음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앞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우도가 세계적인 관광지로 각광을 받을 수 있도록 주민들 역시도 노력이 필요하다.

우도국립공원은 우리문화의 우수성을 세계로 홍보하고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관광잠재력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획기적인 변화가 절실히 필요하며 아름다운 관광지로 만드는 것은 우리 스스로 현실에 맞는 제도를 만들고 발전시킬 수 있는 단합된 힘으로 나아가야 한다.

필자는 우도문화관광해설사로 많은 관광객을 접하면서 이러한 생각을 해본다.

세계화시대가 되면서 다문화 언어와 다양한 외국인과 공존하고 있다.

세계의 다양한 국가를 여행하는 것도 자연스러워 지면서 영어는 세계 공용어로 이해하고 소통하게 되어 세계화에 맞춰 나가고 있다.

외국관광객들에게 영어로 인사를 하면 우리어로 안녕하세요! 답을 하니 이제는 우리 어를 세계로 알리는 기회가 왔다고 생각한다. 외국관광객들이 한국에 방문시 저마다 우리 어를 공부하고 오는 실정이다. 앞으로는 세계 각 나라 여행사에 한국어 학원이 개원이 되어 한국방문객들에게 한국어를 배울 기회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지금부터는 꾸준히 외국인들이 찾고 있지만 가야할 길이 멀어 보인다. 이제 글로벌 여행지도가 필요 할 때가 도래되었다.

세계 속에 한국어가 영어와 같이 동반자가 되는 날이 올 것이다.

언어는 국가적으로는 가치 있는 자산이자 경쟁력이다.

영어가 세계는 공통어로 사용하는 만큼 우리어도 세계로 알리자

자국의 언어를 키우자!

일간제주 news@ilganjej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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